아이맥스·돌비·스피어·페스티벌. 기술이 문화와 만나는 지점, 그리고 그 옆의 일과 커리어 이야기.
모든 프리랜서들의 꿈
미국 전역을 뒤덮은 ‘비버첼라‘의 뒷모습
부스가 처음 완판된 해, 한국 게임이 앞줄에 섰다
피하는 게 아니라 애초에 안 겹치게 짠다
화면 앞이 아니라 화면 안에 앉는다
여기서는 광고판을 안 달면 조례 위반이다
곡 목록은 같다. 갈리는 건 음질·추천·기기다
돌비가 파는 건 크기가 아니라 검은색이다
시리즈들 속 ‘그 제품‘
그 유명한 ‘성과급’의 함정
더이상 예전같지 않다
이젠 현실세계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