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쓴 글을 주제별로 모았다. 각 줄의 설명은 그 글이 실제로 답하는 질문이다.
클라우드 11
클라우드 인프라·스토리지·GPU·VPS·CDN·데이터센터. 요금표 뒤에 숨은 정책과 실제 비용이 갈리는 지점을 다룹니다.
- AWS·Azure 자격증은 실무 능력을 얼마나 말해주나: 인사 담당자를 위한 판독법AWS·Azure 자격증은 실무 능력과 얼마나 상관이 있나?벤더 자격증의 예측력을 직접 잰 공개 연구는 없다. 다만 자격증이 속한 도구 유형인 직무지식 검사의 예측 타당도는 2022년…
최신 동향 6
클라우드·데이터센터·AI 인프라 시장에서 실제로 바뀐 것. 발표가 아니라 숫자와 결과로.
- GPU 10만 장을 한 번에 돌린다는 것: GPT-6 Astra를 만든 텍사스 데이터센터GPT-6 Astra는 텍사스 애빌린 스타게이트에서 GPU 10만 장 이상으로 사전학습됐습니다. 전력 421MW, 냉방기 320대, 2년의 공사 일정까지 — 성능 뒤에 깔린 물리 인프라를 용어 설명과 함께…
- AI 회사는 클라우드 엔지니어에게 무슨 일을 시키나: 채용공고 1,368건을 뜯어봤다OpenAI·Anthropic·구글의 공개 채용 데이터 1,368건을 직접 받아 인프라 직무를 분석했습니다. 쿠버네티스 기본값이 깨지는 규모, 엑셀을 벗어난 용량 계획, SRE에서 갈라진 AIRE까지 용어 설명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GPU 수천 장이 스토리지를 기다린다: OSDI 2026 최우수 논문이 찾아낸 LLM 학습의 세 병목OSDI 2026 최우수 논문이 90일간 3만 건의 프로덕션 학습 트레이스에서 찾아낸 LLM 사전학습 병목 세 가지(크로스 DC 체크포인트 머지, 초기화 I/O 폭풍, 멀티모달 변환의 벽)와 예측…
- 업계별 클라우드 지도: 패션은 AWS로 가고, 유통 대기업은 Azure로 도망친다업종마다 클라우드 제공사가 갈리는 이유를 다섯 가지 힘으로 정리했습니다. 월마트가 AWS를 피하고 잘란도가 AWS를 고른 이유, 애저가 대기업에 강한 구조, 금융·제조·공공의 하이브리드, 유럽 주권 클라우드와 국내…
- MLOps 엔지니어는 무슨 일을 하나: 모델을 계속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들MLOps 엔지니어가 실제로 맡는 업무와 옆 직무와의 경계, 2026년 LLMOps로 넓어진 범위, 준비해야 할 스택과 포트폴리오, 공개된 보상 자료의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 클라우드 개발자의 미래: 사라지는 직업이 아니라, 사다리를 올라가는 직업클라우드 엔지니어 전망을 자동화가 실제로 대체한 업무와 남은 업무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앞으로 어느 층위로 올라가야 하는지까지 다룹니다.
툴·서비스 1
VPS·CDN·VPN·관리 도구. 사양표가 아니라 관리 부담과 실사용 기준으로 고른다.
- 구글 클라우드는 어떤 회사인가: 3등이 성장률 1등으로 판을 흔드는 법구글 클라우드의 현재 위치를 2026년 2분기 매출·백로그·점유율로 정리했습니다. 자체 TPU와 Gemini, BigQuery, 320억 달러 위즈 인수, 서울 리전과 요금 구조, 그리고 약점까지 함께 다룹니다.
트러블슈팅 3
안 되던 것이 되게 만드는 기록. 증상에서 원인까지,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의 순서.
- 코드는 멀쩡한데 결과가 틀렸다: 2026년 트러블슈팅을 바꾼 다섯 편의 논문OSDI 2026에 실린 현장 논문 5편(바이트댄스·애저·화웨이·알리바바)이 보여주는 새로운 트러블슈팅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비트 단위 결정적 재현으로 불량 GPU를 찾는 법, 거짓말하는 샘플링 프로파일러, 기권할 수 있는 근본원인…
- AI는 왜 Azure 장애 원인을 자꾸 틀리나: 2026년 논문을 실제 500 에러에 적용해봤다2026년 클라우드 RCA 논문이 센 AI 실패 패턴(해석 지어내기 71.2%, 증상을 원인이라 선언 39.9%)을 애저 App Service·SQL 장애에 적용했다. 가설별 기각 조건과 KQL 쿼리로 원인까지 내려가는…
- 요즘 클라우드 장애는 이렇게 잡는다: 2026년 트러블슈팅이 달라진 네 가지2026년 클라우드 장애 대응에서 실제로 바뀐 것을 정리했습니다. 의존성에서 오는 장애, eBPF 커널 관측, OpenTelemetry 표준화, AI SRE 에이전트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바로 적용할 체크리스트까지 다룹니다.
AI 21
ChatGPT·클로드·제미나이부터 이미지 생성과 AI 산업 동향까지. 도구를 실제로 써보고 무엇이 갈리는지 비교합니다.
- 오라클은 투자를 늘렸는데 왜 주가가 빠졌나오라클의 회계연도 2027년 자본지출 계획과 400억 달러 조달, 감가상각·부채 구조를 따라가며 AI 투자 발표가 악재로 읽히는 조건을 정리.
- AI가 쓰는 전기는 결국 누가 내는가IEA 전망 기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규모와 국내 수요 전망, 밀도·냉각·송전망 문제,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제 논쟁을 정리.
- 아이폰도 안드로이드도 제미나이 위에서 돈다구글 픽셀 11의 제미나이 인텔리전스와 제미나이 기반 새 시리를 함께 정리. 온디바이스 AI 성능, 개인 데이터 접근 범위, 사용자가 확인할 설정까지.
- 오픈AI가 최신 모델을 공짜로 푼 날, 실제로 바뀐 것오픈AI가 GPT-5.6 루나를 무료 사용자에게 연 배경과 루나·테라·솔 세 모델의 차이, 무료 티어를 업무에 쓸 때 확인해야 할 조건을 정리.
- 엔비디아가 12단 대신 8단을 달라고 했다 — HBM4 판이 바뀐 이유엔비디아가 HBM4 주력을 12단에서 8단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한 배경과 발열·수율 문제, 메모리 가격 상승이 국내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
-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엔비디아2026년 8월 26일 발표된 엔비디아 FY2027 2분기 실적 요약. 매출·데이터센터·EPS·이익률 전망과 3분기 가이던스, 주가가 안 오른 이유까지 정리.
- 무료 AI 티어는 왜 갑자기 바뀌는가 — 약관에서 확인할 네 가지무료 AI 서비스의 조건이 자주 바뀌는 이유와, 학습 데이터 사용·보관 기간·변경권·결과물 권리 등 약관에서 확인할 지점을 정리.
- 이 이미지는 AI가 만든 것인가 — 워터마크·자격증명·판별기AI 생성 이미지를 확인하는 세 가지 층(가시 라벨·보이지 않는 워터마크·콘텐츠 자격증명)과 EU AI법 표시 의무 일정, 실무 확인 순서.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마법의 주문이 아니라, 재현되는 규칙프롬프트를 바꿨을 때 출력이 실제로 좋아지는 규칙 7가지를 나쁜 예와 고친 예로 짝지어 정리했다. 마법의 주문이 아니라 재현되는 구조만 다룬다.
- 제미나이 활용법: 구글 문서·스프레드시트에서 실패하는 지시문과 고친 지시문구글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Gemini로 업무를 줄이는 시나리오 5개를 단계별로 정리했다. 회의록·수식·요약·메일·자료조사에서 실패하는 지시문과 고친 지시문을 짝지어 보여준다.
- 회사 자료를 AI에 넣기 전에 — 유출은 어디서 일어나는가AI 도구를 쓰면서 회사 자료가 밖으로 나가는 여섯 가지 실제 경로와, 조직이 정할 규정·개인이 지킬 최소한·사고 시 대응 절차.
- AI 이미지 생성 툴 비교: 승자는 없고, 작업마다 갈리는 지점이 있다세 이미지 생성 툴을 품질 순으로 줄 세우지 않고 작업 유형별로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다. 비용과 상업적 이용 권리, 로컬 실행 요구 사양까지 다룬다.
- AI PPT 제작: 툴이 대신해주는 일과, 끝까지 사람이 해야 하는 일AI 발표자료 툴이 실제로 대신해주는 일과 끝까지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구분했다. Gamma와 Tome의 결과 차이, 파워포인트로 내보낼 때 깨지는 지점까지 정리한다.
- AI 번역 비교: 번역기를 품질 순으로 줄 세우면 안 되는 이유번역기를 품질 순으로 줄 세우면 안 되는 이유와, 기술문서·계약서·일상 문장·마케팅 카피에서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다. 실무에서 쓰는 3단 순서까지.
- AI 트렌드 읽기: 발표가 바뀐 것과, 실제로 바뀐 것발표와 실사용 변화를 구분하는 기준을 세우고, 2026년 AI 업계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과 데모만 요란했던 것을 나눠 정리했다.
- 6일 만에 무너진 최고 수익률: 아셴브레너의 펀드는 왜 시타델에 청산됐나최고 수익률을 내던 아셴브레너의 AI 헤지펀드가 6일 만에 청산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레버리지와 마진콜이 어떻게 맞물렸는지 짚었습니다.
- AI 토큰 아끼는 법: 비용이 새는 구멍을, 큰 것부터 막는다AI 토큰 비용 절감은 큰 구멍부터 막아야 효과가 납니다. 프롬프트 캐싱, 컨텍스트 정리, 모델 분리 등 실제로 요금이 줄어든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초인공지능은 언제 오는가: 같은 방에 앉은 전문가들이 서로 다른 연도를 말한다AGI 도래 시기 예측이 전문가마다 수십 년씩 갈리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다른 연도를 말하게 만드는 가정의 차이를 짚었습니다.
- SK하이닉스와 AI: 하나의 사슬로 읽는 주가, 그리고 그 사슬을 끊을 수 있는 것들AI 반도체 HBM이 무엇이고 왜 SK하이닉스 주가와 직결되는지 공급 사슬로 설명했습니다. 이 사슬이 끊길 수 있는 지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 AI는 거품인가: 같은 숫자를 보고 정반대를 외치는 두 진영AI 거품 논쟁에서 낙관론과 비관론이 같은 실적 숫자를 어떻게 다르게 읽는지 정리했습니다. 어느 지표를 봐야 판단이 서는지까지 짚었습니다.
- 직장인을 위한 AI 추천: 챗GPT·클로드·제미나이 실무 활용 비교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를 직장인 실무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문서 작성, 자료 조사, 코드 검토 중 어느 작업에서 어떤 모델이 앞서는지 정리했습니다.
개발 17
AI 코딩 도구, Python, 웹 성능, 개발자 커리어. 문법 자랑이 아니라 실제로 작업이 빨라지는 것만 기록합니다.
- 퀀트 개발자 대우: '억대 연봉'이라는 말에서 빠진 세 가지퀀트 개발자 연봉을 직무·연차·회사별로 정리했습니다. 트레이더·리서처와의 격차, 보너스 비중 50~75%의 의미, 국내 채용 기준과 연봉표에 안 적히는 비용까지 다룹니다.
- AI 에이전트에게 저장소 권한을 어디까지 줄 것인가코딩 에이전트에 저장소 권한을 어디까지 줄지 되돌리기 난이도로 나누고, 계정 분리·브랜치 보호·비용 통제 등 사고를 막는 장치를 정리.
- 딥러닝 추론 최적화: 학습은 끝났는데 서빙이 느릴 때, 무엇부터 손대나학습은 끝났는데 서빙이 느린 상황에서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프로파일링, 정밀도 낮추기, 동적 배칭, 인프라 선택 순이다.
- 클라우드 GPU 가격 비교: 시간당 단가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들컴퓨터비전 워크로드가 LLM과 다른 이유부터 짚고, 클라우드 GPU를 고를 때 시간당 단가보다 먼저 봐야 할 항목과 숨은 비용을 정리했다.
- 백테스트 도구 비교: Vectorbt·Backtrader·Freqtrade, 무엇으로 갈리나자동매매 전략을 검증할 백테스트 도구 세 가지를 속도·구현 편의·실전 연결 기준으로 비교하고, 백테스트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흔한 오류까지 정리했다.
- AI 코딩 도구는 내 저장소를 어떻게 읽는가같은 모델인데 도구마다 답이 다른 이유를 인덱싱·검색·컨텍스트 조립 단계로 따라가고, 큰 저장소에서 결과를 개선하는 방법을 정리.
- GitHub Copilot 설정: 기본값으로 쓰면 절반만 쓰는 것이다Copilot을 설치만 하고 기본값으로 쓰면 절반만 쓰는 것이다. 편집기별 설정, Copilot Chat 실무 지시문, 그리고 꺼야 하는 상황까지 정리했다.
- AI 코딩 도구 비교: 작업이 바뀌면 순위가 뒤집힌다Cursor·GitHub Copilot·Claude Code·Windsurf·Codeium을 설계 차이 기준으로 비교하고, 신규 개발·기존 코드 이해·대규모 리팩터링에서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다.
- Docker 사용법 입문: 개발 환경이 '내 컴퓨터에서만 되는' 문제를 끝내는 도구도커가 정확히 어떤 문제를 없애는지부터 시작해 이미지·컨테이너 개념, 첫 컨테이너 실행, Dockerfile 작성, compose까지 순서대로 짚었다.
- Cloudflare 무료 설정: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통계와 차단이 같이 망가진다무료 플랜만으로 사이트를 빠르게 만드는 설정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방문자 통계와 차단 도구가 동시에 망가지는 이유까지 다룬다.
- 개발자 VPS 추천: 사이드프로젝트 서버는 사양이 아니라 관리 부담으로 고른다사이드프로젝트를 올릴 서버를 무료 호스팅부터 VPS까지 용도별로 비교하고, 리전·백업·관리 부담 기준으로 고르는 법과 첫 배포 순서를 정리했다.
- Python 실무 팁: 문법 자랑이 아니라, 코드가 짧아지고 빨라지는 것만문법 자랑이 아니라 실무에서 실제로 코드가 줄고 빨라지는 파이썬 팁 20개를 전/후 코드로 정리했다. 가독성을 해치는 최적화의 경계선까지 짚는다.
- 코어 웹 바이탈 개선: 점수를 올리는 순서는 지표 순서와 다르다코어 웹 바이탈 세 지표가 각각 무엇을 재는지부터 짚고, 측정 → 병목 확인 → 조치 순서로 실제 효과가 큰 작업만 정리했다.
- 같은 '개발자'인데 통장은 두 배 차이: 개발 분야별 연봉개발자 연봉이 분야별로 두 배까지 벌어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인프라, 데이터 중 어디가 왜 높은지 비교했습니다.
- 아이폰 터미널 앱 추천: '뭐가 제일 좋냐'가 아니라 '언제 쓸 거냐'로 고른다아이폰 터미널 앱 추천을 뭐가 제일 좋냐가 아니라 언제 쓰냐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SSH 접속, 서버 점검, 코드 편집 상황별 선택 기준입니다.
- AI 때문에 개발자 취업난? 데이터로 본 '진짜 위기'와 '가짜 공포'개발자 취업난이 정말 AI 때문인지 채용 공고와 신입 비중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실제로 줄어든 자리와 과장된 공포를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 개발자용 VPN 추천: 원격근무·해외 서버 접속 실사용 성능 비교개발자 VPN 추천 기준을 원격근무·해외 서버 접속 실사용 속도로 비교했습니다. 사내망 우회, 지연시간, 국가별 서버 품질까지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디바이스 14
노트북·모니터·스피커·아이폰. 스펙표가 아니라 내 작업이 어디서 막히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는 법.
- 애플이 9월 9일을 잡았다 — 접히는 아이폰과, 팀 쿡 없는 첫 무대애플이 확정한 2026년 9월 9일 이벤트 일정과 한국 시간, 아이폰 18 프로 사양 관측, 첫 폴더블 아이폰 가격설과 새 CEO 첫 키노트까지 정리.
- 노이즈 캔슬링은 어떻게 소음만 지우는가위상 반전으로 소음을 상쇄하는 구조와, 낮고 규칙적인 소리만 잘 지워지는 이유, 이어팁 밀착이 성능의 절반인 까닭을 정리했다.
- 비싼 스피커는 정말 돈값을 하는가드라이버·인클로저·크로스오버에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느 가격대에서 체감이 꺾이는지, 방 배치가 왜 더 중요한지 정리했다.
- 엣지 AI 보드 추천: Jetson·Coral·라즈베리 파이 5, 무엇으로 갈리나엣지에서 AI 추론을 돌릴 때 Jetson Orin Nano, Coral USB, 라즈베리 파이 5 중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가속기 구조와 개발 제약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 카카오톡 용량 줄이기: 대화와 사진을 지우지 않고 비우는 쪽카카오톡이 스마트폰 용량을 잡아먹는 구조를 설명하고, 대화와 사진을 지우지 않고 캐시만 비워 용량을 확보하는 순서를 정리했다.
- 컴퓨터 속도 향상: 부품을 바꾸기 전에 확인할 윈도우 설정하드웨어를 바꾸기 전에 확인할 윈도우 설정 다섯 가지를 효과가 큰 순서대로 정리하고, 소프트웨어로 해결되지 않는 경계선까지 짚었다.
- 스팸 전화 차단: 두낫콜이 막아주는 것과, 두낫콜로는 못 막는 것광고 전화를 합법적으로 막는 두낫콜 두 곳의 차이와 등록 절차, 그리고 두낫콜로는 막히지 않는 불법 스팸을 걸러내는 보완책까지 정리했다.
-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은 내 화면을 어디까지 보는가확장 프로그램 권한 문구의 실제 의미와, 멀쩡하던 확장이 악성으로 바뀌는 경로, 10분이면 끝나는 점검 순서를 정리.
- 아이폰 저장공간 늘리기: 사진을 지워도 용량이 안 늘어나는 이유사진을 지워도 용량이 안 늘어나는 이유와, 정체불명의 시스템 데이터를 실제로 줄이는 방법을 효과가 검증된 순서대로 정리했다.
- 클라우드 저장소는 요금보다 정책에서 갈린다구글·애플·MS·네이버 클라우드의 요금과, 사진 원본 보관·가족 공유·해지 후 처리처럼 실제로 선택을 가르는 정책 차이를 정리.
- NAS, 집안 속 작은 클라우드NAS 구축에 필요한 부품 고르는 법부터 집안 클라우드를 완성하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시놀로지 완제품과 자작 중 무엇을 고를지도 다룹니다.
- 모니터 : '패널 값'과 '책상 값', 예산을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라32인치 4K 모니터 추천에서 예산을 패널과 책상 환경 중 어디에 쓸지 나누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패널 종류, 주사율, 모니터암까지 다룹니다.
- 애플케어플러스부터 통신사·삼성 케어까지: '기기 보험'은 언제 이득이고 언제 손해인가애플케어플러스가 언제 이득이고 언제 손해인지 통신사 보험, 삼성 케어와 손익을 비교했습니다. 기기 가격과 파손 확률로 계산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작업 분야별 노트북 추천: '최고의 노트북'은 없다, 당신의 작업이 어디서 막히는지가 있을 뿐개발자 노트북 추천을 작업 분야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최고 사양이 아니라 내 작업이 어디서 막히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는 법을 설명합니다.
컬처 13
아이맥스·돌비·스피어·페스티벌. 기술이 문화와 만나는 지점, 그리고 그 옆의 일과 커리어 이야기.
- 디지털 노마드의 꿈은 왜 사상 최대 규모에서 가장 어려워졌나: 2026년의 현실디지털 노마드를 둘러싼 2026년의 진실은 하나의 역설로 요약된다. 이 삶은 그 어느 때보다 인기 있고,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 인스타그램 속 해변 코워킹…
- 코첼라를 굴리는 건 라인업이 아니다: 사막에 3일간 세워지는 IT 인프라코첼라를 실제로 굴리는 기술을 정리했습니다. RFID 팔찌 결제, 사막의 통신 인프라와 129TB 트래픽, 2012년 투팍 무대의 원리, 애니마의 무대 연출, 유튜브 생중계까지 다룹니다.
- 게임스컴 2026, 부스가 처음으로 다 팔렸다 — 그리고 한국 게임이 앞줄에 섰다2026년 8월 26일 개막한 게임스컴 2026 규모와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 공개작 정리. 엔씨·크래프톤·펄어비스 라인업과 해외 화제작을 한눈에.
- 드론 1천 대는 어떻게 안 부딪히고 그림을 그리나공연 전 경로를 미리 계산해 넣는 방식, RTK로 센티미터 정밀도를 얻는 구조, 이탈 드론과 취소 기준까지 정리했다.
-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건물 하나가 화면이 되면외벽 전체가 곡면 화면인 스피어의 구조, 시야를 덮는 내부 스크린, 지향성 음향과 전용 콘텐츠 제약까지 정리했다.
- 타임스퀘어 전광판의 비밀: 광고를 강제하는 거리뉴욕시 조례가 광고판을 의무화한 배경과 LUTS 밝기 규정, 옥외 LED 기술, 광고비를 가르는 요인을 정리했다.
- 애플 뮤직과 스포티파이: 같은 노래, 다른 서비스무손실 음질 정책, 추천 알고리즘, 지원 기기 범위까지 두 음악 스트리밍의 실제 차이를 기준별로 정리했다.
- 돌비 시네마는 무엇이 다른가: 어두운 극장이 만드는 화질돌비 시네마의 이중 변조 레이저 영사와 애트모스 음향, 상영관 설계까지. 아이맥스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다.
- 화면 속 IT 기기는 우연이 아니다: 석세션·종이의 집·미스터 로봇이 기기로 말하는 것드라마와 영화에서 등장인물이 쓰는 IT 기기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애플의 악당 규칙부터 석세션과 미스터 로봇의 제품 배치까지 다룹니다.
- 연봉만 보고 회사를 고르면 실제로 받는 돈을 놓친다연봉 실수령액이 같은 연봉에서도 달라지는 이유를 4대보험, 세금, 복리후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연봉 협상 전에 확인할 항목을 짚었습니다.
- 그래픽 디자이너: 한국은 지금, 그리고 해외는그래픽 디자이너 전망을 한국 채용 공고 현황과 해외 시장을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AI 도구가 실제로 줄인 업무와 남은 업무를 구분했습니다.
- 자비스부터 버키의 팔까지: 마블 디지털 장비 실현도마블 영화 속 디지털 장비가 현재 기술로 어디까지 왔는지 항목별로 따져봤습니다. 자비스, 버키의 의수, 홀로그램 인터페이스를 다룹니다.
- 냉장고로도 볼 수 있는 시대에, 왜 1년 전부터 표를 사는가: 디지털 시대 아이맥스의 의미아이맥스와 일반관의 차이를 화면비, 필름 포맷, 음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영화에 아이맥스 값을 더 낼 만한지까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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